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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차 - 메주고리예, 두브로브니크

    메주고리예 주차장 근처의 (예수님 다리에 성수가 흐르는) 청동 예수상


    순례자를 위해 성 야곱 성당 뒤에 마련된 야외미사장


    야외미사장 천막에 각국어로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라는 표어가 씌어 있다.


    정면에서 본 성 야곱 성당


    크로아티아 국경을 넘기 전에 들린 네움에서 본 육지로 깊게 들어온 아드리아해 풍경


    두브로브니크 스르지산 위에서 본 구시사지 모습


    스르지산 위에서 본 자동차 도로.
    도보, 케이블카, 자동차 등으로 스르지산을 오를 수 있다.



    두브로브니크 성 외곽의 항구


    이곳에서 유람선을 탄다.


    우리가 탔던 유람선이 파도를 가르고 달리고 있다.


    유람선을 타고 외해로 나가서 본 두브로브니크 성벽


    두브로브니크 수호성인 성 블라시우스.
    베네치아 공화국의 침공 계획을 미리 알고 대비하게 만든 성인으로, 왼손에 두브로브니크 성을 들고 있다.



    성내의 플라차 거리, 하얀 대리석이 깔려 반짝거린다.
    중심부분 저 끝에 보이는 곳이 신시가지로 나가는 문.



    두브로브니크 대성당


    과거에 세관으로 지어진 스폰자 궁


    스폰자 궁 옆의 시계탑


    시계탑과 렉터궁전 사이의 과거 식수용 분수대, 지금은 비둘기가 차지하고 있다.


    시의 렉터가 행정업무를 보던 렉터궁전


    한국식 통닭집이 생긴 카페 골목


    이제 2킬로미터의 성벽을 관광할 차례이다.


    처음 보게 되는 것은 항구와 건너편 로크룸 섬


    성 안에는 과거 거주하던 귀족이 떠나고 폐허로 남겨진 가옥들이 많다.


    지붕들이 첩첩하게 깔린 풍경


    성벽 투어는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한다.


    성을 에워싼 아드리아해가 보인다.


    성 안에 사는 주민들을 위한 작은 운동장이 있고, 터밭과 정원도 있다.


    성내의 인구 증가를 억제하기 위해 귀족들의 딸들은 1명만 시집갈 수 있고 나머지는 강제로 수도원에 들어갔단다.


    신시가지에서 들러오는 필레문의 왼쪽에 있는 프란치스코 수도원


    성벽 위에서 본 신시가지


    필레문 성벽 위에서 본 성벽


    뒤돌아 본 필레문 방향 성벽


    성 블라시우스 제보로 베네치아 공화국의 침공에 대비하기 위해 3개월만에 쌓아 올린 방어 요새.
    베네치아 해군이 바다로 들러오다가 이 요새를 보고 뒤통수를 치며 돌아갔단다.



    성 안에 사는 주민의 빨래 걷는 모습.
    도르레를 이용하여 2줄의 빨랫줄에 널고 걷는다.



    성벽 위의 방어용 대포


    작은 마당에서 본 키로틴 (설마 장식용이겠지?)


    한국에서 유명한 부자 (크로아티어 말로 '절벽') 카페로 가려면 일단 성벽을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가야 한다.


    부자 카페를 안내하는 표지판


    성벽 위에서 내려다 본 부자 카페


    부자 카페에서 맥주 한 잔


    이제 반짝이는 플라차 거리를 지나 필레문으로 향한다.


    플라차 거리 끝에 있는 오노프리오 분수.
    구시가지의 물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2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물을 끌어와 분수를 통해 공급했단다.



    신시가지에서 본 필레문


    숙박한 신시가지 호텔방에서 본 아드리아해 일몰


    호텔방에서 본 항구 야경

    4일차는 보스니아&헬체고비나의 성모 발현지 메주고리예를 출발하여 크로아티아의 '아드리아해의 보석' 두브로브니크를 관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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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4일차 - 메주고리예, 두브로브니크


    사진가: 한명규

    등록일: 2017-03-25 17:58
    조회수: 703 / 추천수: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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