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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과 죽음의 사이는 한 걸음
    할머니04-19 11:45 | HIT : 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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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려 46명의 귀한 생명을 앗아간 천안함 사건, 25일째이다. 그 와중에 실종자를 찾아 깊고 험한 물살에 몸을 던진 고 한주호 준위, 수색에 참여했던 금양 98호의 침몰과 9명의 어부 실종, 링스 헬기의 소실(消失)과 4명의 탑승자 실종, 철원 GOP 근무병 1명 사망.

    이렇게 예기치 못했던 ‘죽음’이 오랫동안 전 국민의 눈과 귀를 붙들어 놓은 적이 있었던가. 죽음이 한 달 가까이 매일 중계되다시피 했다. 아니, 아직도 천안함은 진행형이다. 사람은 누구나 반드시 한 번 죽는다. 그런데 마치 불사(不死)인양 환상과 현실의 경계를 아무렇지도 않게 넘나드는 자들에게 이 일련의 사건은 경종 그 자체이다.

    다윗은 늘 죽음을 생각했다. 나와 사망의 사이는 ‘한 걸음뿐’(삼상 20:3),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시 23:4),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시 40:2)에 던져진 존재임을 인식하였다. 지혜자의 마음은 이와 같이 초상집에 있다. 인간은 죽음을 아는 유일한 생명체다. 한 주를 열면서 ‘오늘밤 내 영혼을 도로 찾는다면’(눅 12:20)이란 질문을 던지자. 전과는 다른 나를 발견할 것이다.

    옥성석 목사(일산충정교회)

    할머니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 하루 살아요...
    불행이나 요행함도..
    내 뜻대로 못해요.....

    이 찬양이 생각 나는 요지음 세상*^^*

    이 세상은 나를 위해 살기 보다는...
    남을 위해 희생 하며..
    죽음 까지도 두려워 하지 않는 삶이..

    더욱 빛나고 보람된 삶임을..
    깨닫게 하는 시간들이다.

    너무 먹고 마시며 즐기는 삶의 치우친 요지음 세상.
    이것이 참된 행복한 삶이 아니라는 것을..명심하여..

    죽은 후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나를 위해 눈물을 흘리며
    아쉬워 할까.....?????

    돌아 보는 나날들...*^^*
    04-19 *
    노수연
    너무 먹고 마시며 즐기는 삶이라는 생각이 저도 듭니다.
    자제하고,
    몸도 마음도 비우는 삶을 조금씩 실천해야할까봐요.

    그래야 정신도 맑아질듯 싶어요
    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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