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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준아! 참 오랜만이네^^
    할머니04-14 22:05 | HIT : 2,142
    형준아!
    건강은 괜찮아?
    일전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문자를 보냈느데 무소식이라..
    핸드폰을 두고 나갓나 했지.
    아무 연락이 없기에 바쁜가부다 했는데..

    요새는 시간이 많겠네.
    기도원에 올라가 한번 확끈하게 기도해 보면 어떨지.

    하나님은 뭔가를 예비하고 계시지만..
    우리의 기도가 이루어 질때...비로서...보여주시는 하나님..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겔 36:37)

    그렇치 않아도 목요일16일 기도원에 올라 가는날인데..
    물론 당일치기지만..
    올라 가는 길에 같이 가서 3일만 있다오지.
    병도 확실히 치료받고..
    그러면 뭔가 하나님이 보여주시지 않을까..
    시간이 않되면 하루만 갓다 오든가.
    아무리 뜨겁게 기도해도 기도원에 올라가 기도하는 맛이 또 다르니 한번 체험해봐.

    혹시 올라갈 의향이 있으면 전화 해줘..
    자세히 가리켜 줄께..

    잘  자...
    샬  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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