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웹에 오셨습니다

    복수냐 용서냐
    할머니04-07 01:23 | HIT : 1,756

    UPLOAD 1 ::reduce.jpg (32.4 KB) | DOWN : 36






    예수님은 당신을 십자가에 못 박는 자들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셨다.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눅 23:34) 여기서의 용서는 고통을 잊는 것이 아니다. 원수들로부터 받는 수치와 모욕이 없는 듯 내숭을 떠는 것도 아니다. 반드시 벌을 받아야 할 상대편에게 보복을 하지 않는 것이다. 누군가를 미워하면 괴롭다. 종아리를 맞은 아들은 쿨쿨 잠을 잘도 자는데 때린 엄마는 밤새 뒤척거린다. 향나무는 자기를 찍는 도끼날에도 향을 묻힌다. 나에게 상처를 입힌 이들을 너그러이 용서하면 먼저 내가 산다.

    할아버지와 손자가 미국의 9·11테러 사건에 대해서 토론을 했다. "할아버지, 제 마음속에 두 마리의 이리가 싸움질을 해요. 하나는 분노에 가득 차 오직 복수만 원해요. 다른 하나는 사랑하고 용서하려고 해요. 누가 이길까요?" "네가 누구에게 먹이를 주느냐에 달려 있지." 복수와 용서, 누구에게 먹이를 줄까?

    김흥규 (내리교회 목사)

    할머니
    원수 까지도 사랑하라고 하셨고.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 하는 자니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날로 사악해 지는 세상 가운데 언제나 하나님의 말슴으로만 사는 세상이 올지????

    먼저 낮아지고 희생하며 빛과 소금이 되야 내가 사는데!!!!

    고난 주간을 맞이하여 다시 한번 나를 돌아 보는 시간 되기를...;;
    04-07 *

      수정하기   삭제하기   목록보기

    NO S U B J E C T NAME DATE HIT
    Notice  95세에도 인천서 녹번동까지…김복순 할머니의 ‘교회길’  6  할머니 2005·07·25 3265
    506  잘 보고 갑니다.     기구서 2010·07·30 1693
    505  꿈은 생명의 또 다른 이름  1   할머니 2010·06·14 1807
    504  도움의 출발점  1   할머니 2010·05·30 1701
    503  삶과 죽음의 사이는 한 걸음  2   할머니 2010·04·19 1961
    502  진리를 향한 열심  2   할머니 2010·03·19 1717
    501  이승훈 뒤에는 4대째 이어온 기도가 있었다  2   할머니 2010·02·25 1752
    500  정근모 박사 "원전기술 수출로 복음 수출문 활짝"  1   할머니 2009·12·29 1744
    499  “우리는 최고의 파트너”…시각 장애 피아니스트와 안내견의 특별한 동행  2   할머니 2009·08·29 1814
    498  변 목사가 말하는 10까지 지혜  1   할머니 2009·08·14 1801
    497  꿈은 이루어 진다  1   할머니 2009·08·13 1637
    496  형제를 향한 사랑  1   할머니 2009·06·20 1867
    495  30세 과학도 김 희 보 생물학분야 한국인 첫 미 국립과학원 우수논문상  2   할머니 2009·05·14 1822
    494  형준아! 참 오랜만이네^^     할머니 2009·04·14 2069
     복수냐 용서냐  1   할머니 2009·04·07 1756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34]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