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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량린 바이올린연주회티켓
    노수연 ( HOMEPAGE )05-26 09:24 | HIT : 3,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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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씩 공연티켓을 공수해줘서
    눈도 귀도 즐겁게해주는
    우반씨.

    마침 또 그 딸이 기획사에 입사하는 바람에..
    어머님이랑,  몇사람이 신나는 연주회에 갔다.

    바이올린의 거장, 초량린 연주회.(게다가 R석 ^_^)

    보는 내내, 보는지, 듣는지, 온 신경이 떨리는
    기이한 경험을 하였는데..

    그 섬세함이란...
    내 세포가 반정도로 오그라든거 같다.

    딸, 현정에게 나중에 스탭들이랑 먹으라고
    조그만 케익 한개 사다주었는데,
    문자가 왔다.

    오호, 이런 귀여운 것. (시집가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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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량 린 │ 바이올리니스트

    2000년 뮤지컬 아메리카에서 ‘올해의 기악인’으로 선정된 대만계 미국인 바이올리니스트 초량 린은 유창하고 우수한 연주 실력으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초량 린은 노르웨이, 핀란드, 독일, 호주, 뉴질랜드, 일본, 대만, 중국, 말레이시아, 싱가폴, 캐나다, 미국에서 여러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펼치며 4대륙을 넘나드는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그는 전통적인 레퍼토리에서 벗어나, 현대 음악에 대한 그의 애정을 여러 작곡가의 작품을 세계 초연함으로써 보여주기도 하였다. 이를 테면 세계 최고의 대만계 작곡가 고든 친(Gordon Chin)의 작품인 더블 콘체트로를 자하 링(Jahja Ling)이 지휘하는
    샌디에고 심포니와 첼리스트 펠릭스 팬과 연주하였으며, 중국계 작곡가 브라이트 쉥(Bright Sheng)의 ‘Three Fantasies’를 피아니스트 안드레 미셀 슈허브(Andre-Michel Schub)와 함께 국회 도서관에서 연주하기도 하였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지는 라호야 섬머 페스티벌의 음악 감독을 맡은 초량 린을 향해 ‘듣는 이의 힘을 돋우면서 동시에 자극을 주는 이’라고 평하였다. 음악 감독으로서의 그의 능력은 첸 이(Chen Yi), 칙 코리아(Chick Corea), 필립 글래스(Philip Glass), 존 하비슨(John Harbison), 마크 오코너(Mark O’Connor), 에사페카 살로넨(Esa-Pekka Salonen)의 작품 초연에 참여하면서 더욱 빛을 발하였다.

    초량 린은 소니 클래식과 데카, 온딘, BIS를 통해 음반을 발매하였다.

    그의 음반들은 두 개의 그래미 상 후보에 올랐을 뿐 아니라 그라모폰의 ‘올해의 음반상’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소니 클래식을 통해 발매된 그의 음반은 모차르트에서 스트라빈스키 협주곡에 이르는 전형적인 바이올린 레퍼토리뿐 아니라 브람스, 슈베르트, 차이코프스키, 드뷔시, 라벨의 실내악 연주를 포함하고 있다. 데카 레이블로 휴 울프의 지휘 아래 세인트 폴 챔버 오케스트라와 샤론 이즈빈과 함께 아론 제이 커니스의 바이올린과 기타 협주곡을 녹음하였고 BIS 레이블로 첸 이의 콘체르토 민속 음악 모음곡(Folk Dance Suite)을 녹음하였다. 그가 온딘 레이블로 발매한 크리스토퍼 라우즈의 협주곡 앨범은 최근 뉴욕 타임즈로부터 최고의 클래식 음반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피아니스트 헬렌 황과 함께 녹음한 오스트리아계 작곡가이자 지휘자인 게오르크 틴트너의 곡을 낙소스를 통해 올 가을 발매할 예정이다.

    1960년 대만에서 태어난 초량 린은 5세 되던 해 바이올린 레슨을 받기 시작하여 12세에 시드니로 건너가 음악 공부를 계속하였다. 시드니에서 이작 펄먼과의 만남으로 자극을 받은 그는, 줄리어드 음악학교에서 펄먼의 스승으로 있는 도로시 딜레이의 오디션에 참가하기 위해 1975년 뉴욕으로 향하게 된다. 초량 린은 2년의 재학기간 동안 마드리드에서 퀸 소피아 바이올린 대회를 석권하였고 곧 이어 콘서트 경력을 쌓기 시작하였다. 그는 1991년부터 줄리어드 음악학교의 교수진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 세퍼드 음악학교(라이스 대학교)의 교수진으로 임용되었다. 현재 아내와 딸과 함께 뉴욕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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