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웹에 오셨습니다

    멀리서 장로님이
    노수연 ( HOMEPAGE )04-24 10:38 | HIT : 2,517

    UPLOAD 1 ::14.jpg (94.6 KB) | DOWN : 113

    중국 천진에서 사업을 하시는 장로님이
    동영상이 끊어져서 공부하기 어려우시다며
    메일로 설교파일 전송을 원하셨어요.

    글쎄요...얼마간이었을까..
    그리 길지않았지만,
    일주일에 두번, 잊지않고 보내드리려 애쓰긴 했었는데,

    장로님부인(역시 장로님)께서 전화하셔서
    제게 무언가를 쥐어주고 가셨습니다.

    로레알 립스틱과 구찌작은 지갑.

    만나면 주려고 들고 다녀서 곽이 헤어지셨다며
    미안해하시며..

    제게도 기쁜 일이었는데
    선물까지 받아..더욱 감사한..

    인터넷이 고마워요.
    임석란
    소금님! 구찌아니고요, 루이비통지갑입니다요.
    아실만하신분께서 실언을 하시다니 ㅋㅋㅋ.....
    여하튼 좋으시겠어요! 부럽당!!!
    04-24 *
    소금
    ㅋㅋ
    전에 내게 명품쇼핑몰 같이 하자고 손님이 왔었어요.
    내가 불가리를 불가리스인줄알고 요구르트냐고? 하자,
    다음에 다시온다며 가셨어요.

    감감 무소식이더군요. 좀 지식으로라도 알긴 알아야하겠는데,

    가짜 진짜 구별못하면 디자이너에겐 안됐지만, 가짜사는게 훨씬 실속아니냐고
    생각되니...

    나머지 돈으로 빵을 사먹더라도..

    위의 글은 고쳐야겠는데 고치면 임란글이 무슨뜻인지 모르실테니,
    그냥 둘까요?
    ^_^........해피데이~
    04-24 *
    류미형
    저도 한때는 디자이너와 꽤 가까운 문화에 있었는데...
    도대체 명품을 몰라요.
    선생님 글 읽으며 응~ 구찌가 이렇게 생겼구나... 좀 다른 듯도 한데... 했어요.
    불가리스는 압권이예용... ^^
    05-01  
    소금
    ..
    조금 알긴 해야할까보네요..
    매장가서 팜플렛 가져와야지.
    그런데 팜플렛은 잘 되어있어서 편집공부도 될껄요.

    노블레스란 잡지의 한장 제작가격이 천만원이라했어요.
    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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